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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시티, 키즈 애니메이션 ‘주디세이’ 올 10월 중국 유쿠에서 방영 예정 ‘해외 진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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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시티는 자체 창작 애니메이션 ‘주디세이’가 2022년 10월부터 중국에서 서비스가 된다고 30일 밝혔다.

주디세이는 주디·로디·뭉치가 여러 명작 동화의 주인공이 돼 모험을 즐기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이야기 진행과 함께 다양한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되며, 그때마다 주디는 시청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시청자는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기존 동화와 전혀 다른 결말을 경험하게 된다.

주디세이는 △옛날옛적에 △은비까비 △이휘재의 인생극장 등에서 느낀 재미를 담은 2021년 버전 신개념 동화 콘텐츠로, 이야기 속 모험을 통해 유·아동의 창의력·상상력·사고력 등 두뇌 계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올 7월 뽀로로, 타요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회사 아이코닉스의 중국법인과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중국에 진출했으며, YOUKU를 시작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가 될 예정이다.

코믹시티는 주디세이를 스토리 참여형 콘텐츠로도 개발해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포그라운드와 협력 중이다. 이외에도 유력 파트너 업체들과 라이선싱 상품화, 교육 콘텐츠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코믹 모험 교육 애니메이션 ‘주디세이 시즌1’은 올 7월까지 KBS1 채널에서 방영했고, 이후 8월부터는 카툰네트워크, 부메랑 채널을 통해 방영 중이다. IPTV, 국내 주요 OTT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코믹시티 이유진 대표는 “많은 분의 노력이 담긴 주디세이를 중국에서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아이들이 주디세이를 통해 특별한 경험과 유익한 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중국 진출을 계기로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믹시티는 주디세이 10월 ‘MIPCOM,MIPJUNIOR’에 한국 공동관으로 참가할 예정이며, 현재 해외 방영 제재작 지원 사업을 통해 주디세이를 스페인어로 제작해 2023년 라틴아메리카 진출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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