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기몽도, 와쿠쿠와 함께 서울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 운영
본문
중국 오리지널 아트토이 브랜드 HERE 기몽도(HERE Qimengdao)가 7월 3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처음 진행하는 오프라인 팝업 행사다. 앞서 브랜드 IP인 와쿠쿠(WAKUKU)는 일부 한국 아이돌과 연예인이 착용한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HERE 기몽도, 와쿠쿠와 함께 서울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 운영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와쿠쿠를 비롯해 시이노노(SIINONO), 지율리(ZIYULI), 아오(AOO) 등 다양한 IP 라인업 제품이 공개됐다. 현장에는 봉제 인형, 키링, 컬렉션 피규어 등 다양한 상품이 전시됐으며, 방문객들이 제품과 브랜드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과 포토존도 함께 마련됐다.
와쿠쿠는 강한 색감과 개성 있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 IP다. 최근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와쿠쿠 관련 스타일링 콘텐츠와 일상 사진 등이 SNS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유입 경로도 다양하게 나타났다. SNS를 통해 관련 이미지를 접한 뒤 방문한 경우도 있었으며, 지인 추천을 통해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도 있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와쿠쿠를 언급하거나 즐기는 콘텐츠를 접한 뒤 매장을 방문한 경우도 있었다.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와쿠쿠는 특유의 색감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SNS에서 ‘와쿠쿠처럼 꾸미기(dress up like WAKUKU)’ 등의 콘텐츠와 함께 언급되고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와쿠쿠 아이템을 일상 패션에 활용한 콘텐츠를 공유했으며, 키링과 인형을 활용한 스타일링 사진도 SNS를 통해 게시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생활 속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감성적인 요소를 갖춘 아트토이 제품이 하나의 소비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제품 자체뿐 아니라 제품이 전달하는 분위기와 일상 속 즐거움도 제품 선택 요소 가운데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 알려진 HERE 기몽도는 이번 한국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한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
[공연] 2026 국립극장 쏙쏙들이페스티벌 가을축제 ‘가을 쏙, 공연 쏙’ 개최
-
[공연] 서울남산국악당, 한·중·일 전통음악 국제 교류 프로젝트 ‘맥-놀이’ 개최
-
[공연] 지역대표 예술단체 울림아트n’컴퍼니, 연극 ‘꽃신 그 길을 따라’로 서울 상연
-
[공연] 서울에 돈까스 먹으면서 보는 공연이 있다…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 ‘반쥴’에서 개막
-
[공연] 거장 故 류이치 사카모토 3주기… ‘류이치 사카모토 트리뷰트’ 2026 하반기 전국 투어 개최
-
[재단/단체소식] 성남문화재단, 위례스토리박스 생활문화축제 개최
-
[공연] 성북문화재단, 안애순 컴퍼니 ‘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 개최
-
[문화일반] 10년간 이어온 다원예술 프로그램 ‘PLAP10’ 성료… 최우수작에 손영은의 ‘루머 Rumors’ 선정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