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컬처- 문화예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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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곤 개인전 《Soaring – With or Without You》

안현곤 개인전 《Soaring – With or Without You》

갤러리한결, 2026. 3. 21. -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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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랑미술제

2026 화랑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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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그림책 원화전 《같은 꿈, 다른 색》 개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그림책 원화전 《같은 꿈, 다른 색》 개최

갤러리 자인제노, 2026. 4. 1. -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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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팔레: 예술가의 얼굴들

쁘띠 팔레: 예술가의 얼굴들

2026년 3월 18일 – 7월 19일

Petit Palais: Visages d'artistes-De Gustave Courbet à Annette Mess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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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시대미감전‘김덕용: 빛과 결, 自生之美’

2026 동시대미감전‘김덕용: 빛과 결, 自生之美’

성남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 2026. 4. 10. -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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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국과 일본의 젊은 남성 작가 3인이 참여하는 전시 《유영하는 물고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주영, 카쿠타니 …

레이지 마이크는 2026년 4월 11일(토)부터 6월 5일(금)까지 폴란드 출신 작가 마르친 야누시(Marcin Janusz)의 국내 첫 개인전 《Unweaving the Rai…

잠실 롯데월드타워 메디컬센터 층에 위치한 BGN갤러리는 이의연 개인전 <자라는 정원: The Growing Garden>을 04월 09일부터 05월 04…

갤러리비브에서 120도 작가의 개인전 ‘Contact[inside]-Interpassivity’가 2026년 4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기억 속에 잔존하…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스크린으로 소개해 온 ‘파리 오페라 발레 25/26 시즌’이 오는 4월 9일 마지막 상영작 ‘르 팍(Le Parc)’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르 팍(Le Parc)’ 공식 포스터…

공연기획사RURCOMPANY(이하 알유알컴퍼니)가 신규 브랜드 콘서트 ‘ARE YOU READY?’ 시리즈를 론칭하고 첫 번째 공연 ‘Are You Ready? VOL.1, 2’의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알유알컴…

경기도무용단이 ‘홀춤(독무)’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춤의 깊이와 미학을 집약한 무대를 선보인다.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4월 10일 오후 7시 30분과 11일 오후 4시,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경기도무용단의 …

부암아트센터가 오는 3월 29일 서울 부암아트홀에서 「2026 INTERPLAY 즉흥연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즉흥이라는 예술 언어를 중심으로 동시대 공연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만 디자인 연구원(Taiwan Design Research Institute, TDRI)이 주관하는 골든 핀 디자인 어워드(Golden Pin Design Award)의 디자인 퍼스펙티브 × 골든 핀 살롱(Desi…

한성대학교 글로벌AI경영컨설팅학과가 문화예술과 인공지능(AI)의 융합 가능성을 조망하는 명사 특강을 개최하며 글로벌 AI 인재 양성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성대학교 글로벌AI경영컨설팅학과는 지난 3월 20일 오후 2…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참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계승과 창의적인 공예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 공예품…

독일의 권위 있는 젊은 예술가상인 아르스 비바 상에 한국 작가 박유라가 이름을 올리며 국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 경제계 문화협회인 독일 경제계 문화협회는 지난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 아르스…

공연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스크린으로 소개해 온 ‘파리 오페라 발레 25/26 시즌’이 오는 4월 9일 마지막 상영작 ‘르 팍(Le Parc)’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르 팍(Le Parc)’ 공식 포스터
롯데시네마와 공연 콘텐츠 전문 배급사 위즈온센, 그리…

공연기획사RURCOMPANY(이하 알유알컴퍼니)가 신규 브랜드 콘서트 ‘ARE YOU READY?’ 시리즈를 론칭하고 첫 번째 공연 ‘Are You Ready? VOL.1, 2’의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알유알컴퍼니는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관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아…

경기도무용단이 ‘홀춤(독무)’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춤의 깊이와 미학을 집약한 무대를 선보인다.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4월 10일 오후 7시 30분과 11일 오후 4시,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경기도무용단의 2026년 첫 기획공연 **<춤의 정경, …

부암아트센터가 오는 3월 29일 서울 부암아트홀에서 「2026 INTERPLAY 즉흥연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즉흥이라는 예술 언어를 중심으로 동시대 공연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페스티벌은 부암아트센터 대표 정유진이 예술감독을 맡아…

서울 도심 사찰을 무대로 반야심경과 현대 음악, 명상이 결합된 문화 프로그램 ‘2026 야단법석 - 마음을 밝히는 밤’이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 봉은사에서 개최된다.
‘2026 야단법석’ 포스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신문이 주최·주관하고 마인드디자인…

프로덕션IDA의 근현대사 시리즈 세 번째 작품 〈돔박아시, 고이래〉가 4월 3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개막한다. 제주4·3을 다룬 이 작품은 4·3을 상징하는 날 서울 공연의 막을 올린다.
돔박아시, 고이래 포스터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사업’…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으로 역사상 최초 데뷔 앨범 빌보드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1위를 차지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임현정 피아니스트(다나기획사 소속)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베토벤 소나타만으로 이뤄진 피아노 리사이틀 ‘임현정의 베토벤 소나타 시리즈 - 영웅(Heroes…

오페라 작곡가를 넘어 실내악으로 만나는 베버의 또 다른 음악 세계관악기로 만나는 ‘마탄의 사수’, 클라리넷 5중주로 이어지는 베버 대표작첼리스트 문태국·피아니스트 박종해 협연
베버 서거 200주기 기념 실내악 시리즈 1 포스터.서거 200주기 기념 실내악 시리즈 1 포…

한국페스티발앙상블(Korea Festival Ensemble)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제35회 현대음악축제 ‘유혹, 마흔 번째 악장 - 전자음악과 함께’가 오는 3월 24일(화)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기념 ‘제35회 현대음악축제’ 개최…

서울돈화문국악당의 대표 브랜드 기획공연 ‘2026 산조대전’이 오는 4월 2일부터 3주간 관객과 만난다. 2021년 첫 출발 이후 매해 이어져 온 산조대전은 산조의 깊이와 미학을 집중 조명해온 기획으로, 올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을 맞아 ‘확장’을 주제로 한…

세계적인영화음악가이자환경운동가였던\'류이치사카모토(RyuichiSakamoto)\'의3주기를맞아그의음악세계를기리는‘류이치사카모토트리뷰트콘서트’가오는3월과4월대구,부산,서산,서울등전국4개도시에서열린다.류이치 사카모토 트리뷰트 콘서트 포스터이번공연은2023년3월28일세상을떠난…

"바로크 시대부터 20세기 초반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점차 확장되고 깊어지는 음악을 표현하고자 한다. 특히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한 깊은 내면 속 감성 충만한 무대를 관중과 함께 만들고 싶다.“
오는 3월 10일, 예술의전당 …

공모

ㆍ접수방법- 이메일 접수mhj84@nate.com
ㆍ제출자료: (PDF형식)
➀…

공모

● 대회규정 ① 참가대상: 5세~13세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② 주제 …

공모

●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1팀(3인 이내)당 2작품까지 ※중복 시상…

공모

● 참가 자격 - 대한민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
● 공모 주제 - &…

공모

● 올해의 주제 - 형식을 건네는 특유의 온도
- ‘형식을 건네는 특유의 온도’…

공모

● 공모 주제 - 이 전시는 행동, 주체성, 자아 발견, 그리고 개인의 성장을 탐…

2026 비영리전시공간 싹, 싹수 프로젝트 및 쓱싹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공고

2026 비영리전시공간 싹, 싹수 프로젝트 및 쓱싹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공고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비영리전시공간 싹(SSAC)은 2006년 대구에서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젊고 실험적인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지역 예술계에 다채로운 담론을 이끌어왔습니다. 수많은 작가의 성장을 돕고 차세대 기획자들과 함께 전시와 워크숍을 기획하며, 굳건한 대안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싹은 신진 작가와 젊은 비평가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싹수 프로젝트\'를, 2020년부터 \'쓱싹 프로젝트\'를 매년 공모를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험적 공간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작가님들과 미술 비평에 열정을 품은 평론가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프로젝트 소개
ㆍ싹수 프로젝트 (신진작가 개인전 지원)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신진작가의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꾸준히 작업은 하고 있으나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작가, 혹은 신선하고 실험적인 예술성을 갖췄으나 아직 개인전 경험이 없는 작가를 찾습니다. 선정된 작가는 기획자들과 치열하게 고민하며 전시를 함께 구상하게 되며, 이 과정이 추후 작가가 나아갈 예술적 행보의 든든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ㆍ쓱싹 프로젝트 (1인 작가와 3인의 비평)
한 명의 작가를 향한 세 명의 각기 다른 시선을 담아내는 전시 겸 비평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 올해 쓱싹 프로젝트를 함께할 주인공은 이민주 작가(@Artist_leeminju)입니다. 젊은 평론가에게는 이민주 작가의 작품 세계를 다각도로 탐구하며 날카로운 평론을 펼칠 장을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한 작가의 작업을 세 가지 새로운 관점으로 감상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공모 요강
1. 싹수 프로젝트 (작가 부문)
ㆍ지원 자격:만 20세 이상으로 활발히 작품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작가
ㆍ제출 서류:포트폴리오 (약력, 전시 경력, 작가 노트, 주요 작업 이미지 등 포함)
ㆍ지원 혜택:개인전 1회 개최, 전시 기간 내 온·오프라인 홍보 일체, 소정의 작가 사례비 지급2. 쓱싹 프로젝트 (평론가 부문)
ㆍ지원 자격:만 20세 이상으로 미술 비평에 깊은 관심을 둔 평론가 또는 지망생
ㆍ제출 서류:포트폴리오(또는 이력서), 직접 작성한 비평문 1편 (미발표 원고 가능, 대상 작가 자유)
ㆍ지원 혜택:이민주 작가와의 심층 인터뷰 진행, 전시 기간 중 비평글 배포, 미술포털(아트허브 등) 비평글 게재, 소정의 평론 사례비 지급■ 접수 안내
ㆍ접수 기간:2026. 04. 10 - 05. 10
ㆍ접수 방법:이메일 접수(ssac.nas@gmail.com)
※ 메일 제목 및 파일 제목에 [싹수프로젝트 지원_본인이름] 혹은 [쓱싹프로젝트 지원_본인이름] 표기 필수, 파일형식 pdf (용량 최대한 줄여서) 필수◆ 문의 사항:이메일 문의 바람ssac.nas@gmail.com
비영리전시공간 싹 (SSAC)
주소: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287-1 B1
인스타그램:@ssac.nas

CLUNOVE 멤버십 전시 작가 모집 공고

CLUNOVE 멤버십 전시 작가 모집 공고서울 삼각지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CLUNOVE(클루노브)\'에서 멤버십 기반 전시 프로그램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합니다.
CLUNOVE는 카페와 갤러리가 결합된 공간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이 노출되고 관객과 소통 될 수 있는 전시 환경을 지향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시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전시 공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전시 개요
전시공간 :CLUNOVE (서울 삼각지)
전시형태 :갤러리 카페 공간 전시
모집대상 :평면 작업 작가 (회화, 드로잉, 일러스트 등)
모집방식 : 멤버십 승인제/상시 모집
클루노브 발행 전시확인증 제공(자료제공 일환)■ 전시 방식
전시는 CLUNOVE 공간 내 작품 노출이 가능한 모든 영역을 활용하는 선착순 점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카페와 함께 운영되는 공간 특성상 좌석 이용 및 동선에 영향을 줄 경우 작품 위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간 여유가 없는 경우 신청자는 멤버십 대기 상태로 전환되며 순차적으로 적용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작품 설치, 교체 및 판매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작품 판매
전시 기간 중 작품 상시 판매 가능
판매 금액은 100% 작가에게 귀속되며 별도의 판매 수수료는 없습니다.■ 멤버십 구성 (기본 1개월)
BASIC— 150,000원
3작품 전시 (20호 이하)PLUS— 170,000원
5작품 전시 (30호 이하)PREMIUM (2명 한정)— 230,000원
3작품 (60호 이하) + 대형작 1점 추가 (100호 이하)★3개월 멤버십 결제 시 10% 할인 적용■ 멤버십 혜택
멤버십 기간 동안 CLUNOVE 카페 전 메뉴 할인 제공
멤버십 등록 작가 확인 시 동반 지인 동일 할인 적용 (전시 방문 및 네트워킹 목적 방문 포함)
전시 기간 동안 자유로운 공간 이용 및 방문 미팅 가능
CLUNOVE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한 전시 홍보 및 지속 포스팅 지원■ 진행 절차
구글폼 신청서 작성
멤버십 승인 (1~3일 소요)
승인일 기준 3일 후 멤버십 시작
작가 직접 방문 후 작품 설치
※ 작품 설치 및 인쇄물 제작은 작가 개별 준비■ 유의사항
작가 프로필, 캡션, 홍보물 등 전시 관련 인쇄물은 작가 개별 준비를 원칙으로 합니다.
작품 설치 안정성 및 관리 책임은 작가에게 있습니다.■구글폼 링크■ 문의
010-2970-5859
@clunove_

2026 대학생 문화예술 지원 사업 : NEXT ARTIST

● 참가 자격
- 전국 대학생(재학생,휴학생) 개인 또는 팀(2인 이상), -3인 이상 팀의 경우 졸업생 참여 가능. -단, 3인 이상 팀의 경우 구성원의 3분의 2이상이 대학생 (재학 또는 휴학)으로 이뤄져야 함.● 공모 주제구분지원 분야세부 내용 및 최종 결과물 형태01시각예술 (Visual)회화, 조각, 설치미술 등 순수미술→ [결과물]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전시회 개최02공예예술 (Craft)도자, 금속, 섬유 등 물질 기반의 오브제→ [결과물]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전시회 개최03내러티브 예술 (Narrative)웹툰, 만화, 애니메이션 등 서사 기반 콘텐츠→ [결과물] 단행본(독립출판), 웹 플랫폼 게재, 단편 영상 완성04공연예술 (Performance)퍼포먼스, 연극, 무용, 라이브 연주 등→ [결과물] 실연(공연) 진행 및 기록물 확보05미디어/융복합 (Media)기술 기반 예술 및 장르 간 융복합 시도→ [결과물] 기술 시연회또는 인터랙티브 전시 개최● 공모 일정
-2026년 3월 3일 ~ 2026년 5월 20일 (24:00까지)● 시상 내역
- 분야별 각 1팀 선정.팀당 최대 3,000,000원 (심사를 통해 차등 지급) - 2026년 6월 중 발표예정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 제출 형식
- 사업신청서 1부(지정 양식) - 프로젝트 기획안(자유 양식) 1부 - 포트폴리오(선택 제출)● 접수 방법
-info@summa.or.kr - 이메일 접수 ※지원신청서는 지정된 양식대로 docx파일 다운받아서, 포트폴리오등 첨부자료는 pdf 파일로 제출바랍니다. - 저장 가이드: 파일은 반드시 내 컴퓨터(로컬)에 저장 후 첨부 (클라우드 링크 지양) ※ 반드시 파일명과 메일제목을 동일하게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심사 기준
- 기획의 참신성, 실행 가능성, 발전 가능성 및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 유의 사항
- 기존 제출된 지원서는 정상 접수되며 별도 재제출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타 공모전 수상작 또는 저작권 분쟁 소지가 있는 작품은 지원 불가. - 타 대학 간 연합팀 지원 가능함. - 선정된 팀은 프로젝트 전 과정을 기록(사진/영상)하여 결과보고서와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 결과보고서 제출 시(11월말), 실제 전시·공연 진행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리플렛, 포스터, 사진, 영상 등)를
필수 제출해야 합니다. - 내러티브 예술의 결과보고 시
단행본: 실물책자 또는 PDF 파일제출 /웹게재:게재된 플랫폼의 링크(URL)및 갈무리(스크린샷)제출 /
단편영상:최종 영상 파일(MP4 등) 또는 스트리밍 링크 제출 - 선정된 팀은 팀 구성원의 재학 또는 휴학, 졸업 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준 미충족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선정된 팀이 제출한 사후보고서가 허위로 기재된 경우, 관련 법령 및 재단 규정에 따라 지원금 전액 환수 및
향후 재단 지원사업 참여 제한 등의 조치가 취해질수 있습니다. -재단은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필요시 중간 현황 공유를 요청할수 있으며 선정팀은 이에 성실히 임하여야 합니다.
● 문의 사항
- 2026 NEXT ARTIST 운영사무국 이메일info@summa.or.kr/ 02-2298-2026



안현곤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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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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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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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ㆍ기 간 :2026.03.20.(금) ~ 2026.06.28.(일)ㆍ주 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 ㆍ장 소 : BGN갤러리ㆍ기 간 :2026.04.09.(목) ~ 2026.05.04.(월)

  • ㆍ장 소 :코엑스
    ㆍ기 간 :2026.04.09.(목) ~ 2026.04.12.(일)

  • ㆍ장 소 :스텔라 갤러리
    ㆍ기 간 :2026.04.08.(수) ~ 2026.04.29.(수)ㆍ주 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9길 17 스텔라갤러리

  • ㆍ장 소 :57th 갤러리
    ㆍ기 간 :2026.04.08.(수) ~ 2026.04.13.(월)ㆍ주 소 :서울 종로구 송현동 57

  • ㆍ장 소 :서울시니어스가양타워
    ㆍ기 간 :2026.04.01.(수) ~ 2026.04.30.(목)ㆍ주 소 :서울 강서구 화곡로68길 102

  • ㆍ장 소 :세종뮤지엄갤러리
    ㆍ기 간 :2026.04.08.(수) ~ 2026.04.19.(일)ㆍ주 소 : 서울 광진구 능동로 209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주

  • ㆍ장 소 :리나갤러리
    ㆍ기 간 :2026.04.10.(금) ~ 2026.05.09.(토)ㆍ주 소 :서울 강남구 논현로142길 43

  • ㆍ장 소 :예술의전당한가람디자인미술관
    ㆍ기 간 :2026.04.24.(금) ~ 2026.08.30.(일)ㆍ주 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 1층

  • ㆍ장 소 :마이아트뮤지엄
    ㆍ기 간 :2026.04.10.(금) ~ 2026.08.23.(일)ㆍ주 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빌딩 B1층

  • ㆍ장 소 :에코락갤러리
    ㆍ기 간 :2026.04.09.(목) ~ 2026.04.21.(화)ㆍ주 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1길 23 전홍빌딩 B1

  • ㆍ장 소 :유영공간
    ㆍ기 간 :2026.04.09.(목) ~ 2026.04.19.(일)ㆍ주 소 :서울 성북구 성북로16가길 1 유영공간

  • ㆍ장 소 :갤러리인사아트ㆍ기 간 :2026.04.08.(수) ~ 2026.04.13.(월)ㆍ주 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6

  • ㆍ장 소 :갤러리인사아트ㆍ기 간 :2026.04.08.(수) ~ 2026.04.13.(월)ㆍ주 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6

  • ㆍ장 소 :갤러리인사아트
    ㆍ기 간 :2026.04.08.(수) ~ 2026.04.13.(월)ㆍ주 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6

공연

대만 디자인 연구원(Taiwan Design Research Institute, TDRI)이 주관하는 골든 핀 디자인 어워드(Golden Pin Design Award)의 디자인 퍼스펙티브 × 골든 핀 살롱(Design Perspectives × Golden Pin Salon)이 4월 25일 DDP 디자인홀에서 열리는 서울 첫 개최를 시작으로 2026 아시아 투어를 런칭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만과 한국의 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대 디자인 사유에 관한 교차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26 Golden Pin Salon in Seoul
1981년에 설립된 대만 골든 핀 디자인 어워드는 2014년 글로벌 출품을 개방한 이후 아시아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성장했다. 뛰어난 디자인을 인정하는 것을 넘어 전시, 맞춤형 매칭 프로그램, 국제 교류 이니셔티브를 통해 디자이너와 업계를 연결하는 다면적 플랫폼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다. 골든 핀 살롱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타이베이, 상하이, 선전,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방콕 등 아시아 도시들을 순회하고 있으며, 이제 서울로 확장된다.\'울트라 익스피리언스 디자인(Ultra-Experience Design)\'을 주제로 한 이번 살롱은 빠르고 강렬한 경험에 대한 수요가 계속 커지는 스펙터클로 특징지어지는 오늘날의 세계를 다룬다. 시각, 공간, 디지털 미디어가 점점 더 얽혀가는 가운데 이 살롱은 디자인이 이러한 트렌드에 어떻게 반응하고 간과해서는 안 될 본질적인 가치가 무엇인지를 살펴본다.한국 연사로는SWNA의 설립자이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메달 디자이너로서 한국 디자인의 역설적 성격을 탐구한이석우씨, SM엔터테인먼트(SM Entertainment)등 브랜드를 위한 몰입형 공간 경험을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진 니즈 디자인 랩(NiiiZ Design Lab)의박성철최고경영자가 참여한다.대만에서는 세렌디피티 스튜디오(Serendipity Studio)의 공동 설립자이자 2023 런던 디자인 비엔날레(London Design Biennale)대만관의쩡링리(Ling-Li Tseng)큐레이터가 문화가 어떻게 감각적 공간 경험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며, 비토(Bito)의 설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한 엑스포 2025 오사카 테크 월드관(TECH WORLD Pavilion)의류컹밍(Keng-Ming Liu)디렉터가 모션 기반 디자인이 감성적으로 공명하는 몰입형 경험으로 진화하는 방식을 공유한다.

한성대학교 글로벌AI경영컨설팅학과가 문화예술과 인공지능(AI)의 융합 가능성을 조망하는 명사 특강을 개최하며 글로벌 AI 인재 양성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성대학교 글로벌AI경영컨설팅학과는 지난 3월 20일 오후 2시, 한성대학교 미래관 디지털러닝센터에서 창립기념 명사초청 특강을 열고 문화예술계 전문가 장인보 감독을 초청해 ‘미디어로 배우는 AI’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성대 글로벌AI경영컨설팅학과서 ‘미디어로 배우는 AI’ 특강 성료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출신 대학원생 100명과 방글라데시 및 국내 학생 50명을 비롯해 정진택 대학원장과 AI 교수진, 교직원 등이 참석해 AI와 미디어 융합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장인보 감독은 2025 APEC AI ART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아 국제 AI 예술 분야를 이끌고 있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갈라쇼와 G20 정상회의 국가행사 축하공연 등을 연출한 문화예술 전문가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글로벌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와 미디어 결합이 가져올 산업 변화 가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AI 기술이 영상 제작, 공연 연출,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되는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기술과 창의성의 융합 중요성을 설명했다. 장 감독은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인간의 상상력을 실현하는 예술적 페르소나로서 미디어 패러다임을 혁신할 것”이라며 “언어와 국가의 장벽을 허무는 강력한 수단인 AI를 통해 K-AI 예술이 세계를 잇는 새로운 문화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신설된 글로벌AI경영컨설팅학과의 창립을 기념해 마련된 첫 명사초청 행사로, AI 기술과 경영·컨설팅 역량을 결합한 실무 중심 교육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학과 관계자는 “AI와 미디어 융합은 미래 산업에서 필수적인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글로벌 산업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장인보 감독 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글로벌 AI 인재 양성을 위한 학과의 교육 비전을 제시한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참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계승과 창의적인 공예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선 이상 수상작에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이 주어져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출품 대상은 전통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창의성이 결합된 공예품으로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 작품이다.참가 자격은 접수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 ▲도내 사업장을 둔 공예인 및 기업인 ▲경기도 소재 대학(원)생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접수는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crafts.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소재지 관할 시군 접수처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 실물 접수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이천)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후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 규모는 ▲개인상 부문 100점(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7점, 장려상 10점, 특선 26점, 입선 52점) ▲단체상 부문 5개 시군(최우수 1곳, 우수 2곳, 장려 2곳)으로 구성되며 상장 및 상패 등이 수여된다.
특선 이상 수상작 48점에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재단은 수상작 가운데 상품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여주도자세상 쇼핑몰 입점 등 공예인의 판로 지원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경기도공예품대전 시상식은 7월 9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여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7월 19일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 1층 전관에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접수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crafts.or.kr)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과 현대 디자인이 결합된 우수 공예작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 확대에 기여하는 자리”라며 “도내 공예인과 학생, 기업 등 많은 창작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독일의 권위 있는 젊은 예술가상인 아르스 비바 상에 한국 작가 박유라가 이름을 올리며 국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 경제계 문화협회인 독일 경제계 문화협회는 지난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 아르스 비바 상’ 수상자로 박유라를 비롯해 헤만싱 루치문, 루치아노 페코이츠 등 총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시전경 © 작가, Kulturkreis der deutschen Wirtschaft박유라 작가 © Kulturkreis der deutschen Wirtschaft
심사위원단은 박유라의 작업에 대해 “사운드가 세계 속에서 어떻게 존재하며 우리의 환경을 형성하는지에 대한 예리한 감수성을 지니고 있다”며 “특히 음향 구조가 공간과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설득력 있게 드러낸다”고 평가했다.
1980년대 후반생인 박유라는 독일 뒤셀도르프 예술아카데미와 쾰른 미디어 예술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뒤셀도르프와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오디오를 중심으로 조각, 비디오, 설치를 결합한 공간 작업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구조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특히 그의 작품은 독일 K21 미술관에 소장되는 등 현지 미술계에서도 꾸준한 주목을 받아왔다.1953년 제정된 아르스 비바 상은 독일에 거주하는 35세 이하 시각예술가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그동안 로즈마리 트로켈, 칸디다 회퍼, 볼프강 틸만스 등 독일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배출해왔다.
이번 수상은 한국 젊은 작가의 실험적 사운드 기반 작업이 유럽 미술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특히 공간과 청각의 관계를 탐구하는 동시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박유라의 작업이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도쿄 전역을 무대로 패션·디자인·예술·공예 등 다양한 창의 산업을 경험할 수 있는 도시형 축제 ‘도쿄 크리에이티브 살롱 2026(TOKYO CREATIVE SALON 2026, TCS 2026)’이 오는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열린다.
Concept Image for the 2026 Edition©도쿄 크리에이티브 살롱
도쿄 크리에이티브 살롱 실행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아카사카, 긴자, 시부야, 신주쿠, 니혼바시, 하네다, 하라주쿠, 마루노우치, 롯폰기 등 도쿄 주요 지역에서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행사의 핵심은 도시 전체를 무대로 펼쳐지는 ‘시티 와이드 프로그램(City Wide Program)’이다. 관람객이 도쿄 여러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창의적 콘텐츠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지역은 고유한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카사카는 전통과 현대 창작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긴자는 문화·상업 공간을 활용한 산책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부야는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창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신주쿠에서는 염색과 빈티지 문화를 중심으로 한 ‘퓨처 빈티지 소/메/루 신주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니혼바시는 장인정신을 체험하는 ‘니혼바시 오픈 크래프트’를, 하네다는 일본 전통 기술과 문화를 조명하는 ‘퓨처 블룸 재팬’을 진행한다.
또한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신주쿠 스미토모 빌딩 트라이앵글 플라자에서는 공식 프로그램인 ‘도쿄 빈티지 패션 위크’가 열린다. 약 100개 매장이 참여하는 빈티지 마켓과 함께 빈티지 의류의 역사와 이야기를 조명하는 패션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자이너의 창작 속에 담긴 도쿄의 흔적을 탐구하는 포커스 전시 ‘도쿄 트레이스(Tokyo Trace)’도 열리며, 첫 전시에서는 일본 브랜드 ‘노마리듬 텍스타일(NOMARHYTHM TEXTILE)’이 소개된다.

한국도자재단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온라인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 세계 77개국 1,050명의 작가가 총 1,397점을 출품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2024경기도자비엔날레국제공모전우수상김아영(한국), 조룡 복원도, 2023 (사진: 한국도자재단)
2024경기도자비엔날레국제공모전대상위 매트 웨델(미국), 결실結實의 풍경, 2017 (사진: 한국도자재단)‘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도자예술의 미래를 제시하는 세계적 규모의 전시 교류 무대로 국내외 신진 작가의 등용문으로 꼽힌다.
대륙별 참여국은 ▲유럽 36개국 ▲아시아 13개국 ▲북미 2개국 ▲남미 10개국 ▲중동 8개국 ▲아프리카 6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등 총 77개국이다. 출품 작품은 ▲아시아 759점 ▲유럽 399점 ▲아메리카 169점 ▲중동 44점 ▲아프리카 15점 ▲오세아니아 11점으로 집계됐다.
1차 온라인 작품 심사는 4월 초까지 진행되며, 총 60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11명의 심사 위원이 맡으며,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심사 위원 명단 및 심사 과정은 최종 결과 발표 시까지 비공개로 운영된다. 이후 오는 7월 2차 현장 실물 심사를 거쳐 수상작의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이번 공모전의 총상금은 1억 5천만 원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6천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 1천만 원의 상금과 특전이 수여된다.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수상작 60점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을 포함해 2027년 2월 중순까지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전시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이 세계 도예인들로부터 지속적인 신뢰와 관심을 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작품을 전 세계 관람객이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13회를 맞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대형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경기도자미술관(이천), 경기도자박물관(광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여주) 등 주요 전시 공간을 비롯해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사용하는 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이 2026년 2월 13~14일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창의센터(Center for Creativity)에서 총 4회의 과정 공유형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 공연 중 어린이 관객들이 깊이 몰입하고 있다(사진: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시드니오페라하우스를 찾은 어린이 관객의 소감처럼, 한국의 판소리가 호주 시드니의 심장부에서 언어와 국경을 아우르는 새로운 ‘판’을 열었다. ‘긴긴밤’은 공연 이틀간 150여 명의 관객이 찾았으며, 사전 예약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은 판소리 창작단체 입과손스튜디오와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공동 창제작한 프로젝트로, 판소리 고유의 이야기 전개 방식에 이중언어와 음악, 움직임 등을 결합해 새로운 국제 공연 모델을 제시했다.‘말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한국과 호주 배우가 판소리로 전한 공존의 메시지네 명의 한국과 호주 배우들이 코뿔소와 펭귄의 몸짓으로 커튼콜 인사를 건네자, 객석을 가득 채운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 사이에서 ‘브라보!’, ‘얼씨구!’, ‘뷰티풀!’이 뒤섞인 환호가 터져 나왔다. 공연이 진행되는 60분 동안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다른 아이들이 배우의 움직임을 따라 하거나 웃거나 슬퍼하며 이야기에 깊이 몰입했다.13일은 호주 내 한국어 이중언어 교육거점인 캠시(Campsie) 초등학교 학생들이, 14일은 일반 가족 관객이 참여했다. 특히 캠시 초등학교 아이들은 공연장 입구에서부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판소리에 큰 관심을 보였다. 공연 후 관객들은 ‘언어를 다 이해하지 못해도 음악과 움직임으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외국 전통예술이라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판소리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는 소감을 전하며 바이링구얼 무대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판소리 ‘긴긴밤’은 루리 작가의 동화 ‘긴긴밤’을 원작으로 하며, 서로 다른 존재들이 긴 밤을 건너며 만들어가는 연대와 성장, 공존의 의미를 다룬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그 과정 자체가 이러한 메시지와 맞닿으며 호주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투어 넘어선 ‘공동창제작’ 파트너십,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먼저 손 내민 이유는이 프로젝트는 2024년 서울아트마켓(PAMS)에서의 만남에서 시작됐다. 당시 한국을 찾은 시드니오페라하우스의 타마라 해리슨(Tamara Harrison) 어린이·가족·창의학습부 책임자는 입과손스튜디오의 ‘긴긴밤’ 쇼케이스를 관람한 뒤, 작품 특유의 독창적인 리듬과 서사 구조에 단번에 주목했다. 특히 원작이 품은 ‘다양성’과 ‘연대’라는 주제가 세계 어디서나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고, 이를 한-영 이중언어 무대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먼저 제안했다.이후 1년간 긴밀한 논의를 이어온 양측은 작품을 함께 재설계하는 ‘국제 공동 창제작’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는 단순히 완성된 공연을 초청하는 형식을 넘어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제작 파트너로 참여해 작품의 인터내셔널 버전을 함께 완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매우 독보적인 해외 진출 사례로 꼽힌다.이상숙 연출가 “판소리가 얼마나 넓은 품을 가진 예술인지 보여주고 싶었죠”연출가 이상숙이 바이링구얼 버전을 준비하며 가슴에 품은 목표는 명확했다. ‘글씨를 모르는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 단순히 대사를 영어로 옮기는 번역의 차원을 넘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집중했다.이 연출은 호주 배우들의 영어를 기존 판소리 구조 안으로 대담하게 끌어들였다. 자막 없이도 장면의 뉘앙스만으로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고 액자식 구성을 도입한 것도 치밀한 계산이었다. 영어는 판소리의 ‘해설자’가 아니라 소리꾼의 ‘소리’와 함께 작동하는 또 하나의 음악적 요소였고, 관객은 발음과 리듬을 통해 판소리를 온몸으로 경험했다.이상숙 연출은 “한국 고유의 예술양식인 ‘판소리’가 얼마나 포용력이 넓은 예술인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긴긴밤’이 말하는 다름과 연대를 설명이 아니라 무대 위의 존재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양국 기관의 든든한 조력… 오는 10월, 시드니에서 최종 트라이아웃 공연 앞둬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첫발을 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양국 문화예술기관의 두터운 지원이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아-한국 재단(AKF)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케이아츠온더고(K-Arts on the Go)’ 사업은 이번 협업의 단단한 기반이 됐고, 수림문화재단과 출판도시문화재단의 해외 진출 후원은 판소리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행보에 큰 힘을 보탰다.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입과손스튜디오는 곧바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최종 개발에 들어간다. 오는 10월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주최하는 ‘제1회 국제어린이페스티벌(International Children\'s Festival)’에서 최종 단계의 트라이아웃 공연을 선보이며 ‘바이링구얼 판소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예정이다.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Infini)는 1923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 조명 브랜드 야마기와(YAMAGIWA)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야마기와의 대표 조명 컬렉션은 행복관(1F, Hall B)과 VIP 라운지(3F, Hall D)에서 전시된다.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사진: 인피니)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사진: 인피니)‘The Art of Lighting’을 슬로건으로 내건 야마기와는 정교한 일본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및 건축가들과 협업해 일본 디자인 조명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브랜드의 철학은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기구를 넘어 빛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공간 가치를 제안하는 것이다.이번 페어에서는 빛의 조형미를 극대화한 ‘마유하나(MAYUHANA)’ 시리즈를 포함해 건축적 미학이 돋보이는 ‘탈리에신(TALIESIN)’ 시리즈와 북유럽 감성의 ‘야콥손 램프(JAKOBSSON LAMP)’ 등 상징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마유하나’는 일본어로 고치를 뜻하는 ‘MAYU’와 꽃을 의미하는 ‘HANA’의 합성어로, 한 가닥의 실(유리섬유를 포함한 복합수지 실)을 틀에 감아 완성한 유기적 조형이 특징이다. 이중 또는 삼중의 셰이드를 통과한 빛은 부드럽게 확산되며, 화이트 셰이드와 블랙 셰이드에 따라 전혀 다른 빛의 표정을 연출한다. 해당 시리즈는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이토 도요(Ito Toyo)의 작품으로, ‘빛 그 자체가 오브제를 대신한다’는 그의 철학을 담고 있다.‘탈리에신’ 시리즈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의 건축 언어를 조명으로 정교하게 번역한 컬렉션이다. 블록 구조 사이로 제어된 수직의 빛이 차광판에 반사되며 부드러운 간접광을 형성하고, 추상적인 나무 형태의 조형은 공간에 리듬감 있는 실루엣과 안정감을 더한다.‘야콥손 램프’는 스웨덴 디자이너 한스-아그네 야콥손(Hans-Agne Jakobsson)의 대표작으로, 소나무 셰이드 사이로 퍼지는 따스한 빛이 마치 모닥불 같은 온기를 자아낸다. 오랜 시간 스칸디나비아의 생활 공간을 밝혀온 이 작품은 자연 소재 특유의 질감과 부드러운 광원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한다.한편 야마기와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인피니는 국내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주요 컬렉션을 꾸준히 소개하며, 야마기와의 조명 세계를 한국 시장에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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