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예총 미추홀문화회관, 2026년 봄학기 수강생 및 기획 무료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본문
인천예총이 운영하는 인천 중·동구 대표 문화예술 교육기관 미추홀문화회관이 2026년 봄학기 정규 강좌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접수는 오는 2월 11일부터 미추홀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www.mchart.co.kr)를 통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봄맞이 기획 무료특강 프로그램 참가자도 동시에 모집한다.

2026년 봄학기 미추홀 아카데미 프로그램 포스터
미추홀문화회관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배움의 터전’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총 70여 개에 이르는 정규 강좌를 개설했다. 2026년 봄학기 강좌는 3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음악·무용·시각예술·공예·생활 및 융합 분야 등 폭넓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음악 분야에서는 성악, 드럼, 기타, 우쿨렐레, 아코디언, 바이올린, 하모니카, 통기타 강좌가 운영되며, 무용 분야에서는 성인·어린이 발레, 방송댄스, 바른 체형교정, 미추홀댄스단, 다이어트 재즈댄스 등이 마련됐다. 시각예술 과정으로는 서예, 파스텔 일러스트, ‘별별생각 미술창작소’, 스케치 및 데생·수채화 강좌가 개설되며, 공예 분야에서는 데코파쥬 수업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디지털 드로잉, 블록 코딩, 과학탐험대, 세계사 여행, 역사 바로알기, 리듬 줄넘기 등 생활·융합 강좌가 운영되며, 봄학기 신규 강좌로는 ‘다이어트 스탭박스 댄스’와 ‘핫핫! 줌바댄스’가 새롭게 선보인다. 어린이미술, 어린이발레, 성인서예, 성인 성악 등 문화예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심화반도 함께 마련돼 수강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미추홀문화회관은 2026년 봄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무료특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총 6개 강좌로 구성된 이번 무료특강은 건강, 예술 활동, 자기계발, 전통공예 체험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무료특강 프로그램은 ▲성장판 자극 극대화!! 어린이 스탭박스 ▲‘나만의 AI, 캔바로 기초부터 중급 마스터’와 코딩기초완성 ▲발레 드 바레(ballet de barre)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는 디지털 피아노 ▲나전 달항아리등 만들기 ▲나전 미니보석함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강좌는 4월 4일부터 개강하며, 접수는 3월 3일부터 시작된다.
강좌 일정과 세부 내용은 미추홀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www.mchart.co.kr) 또는 ‘98기 봄학기 기획 무료특강’ 전단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