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훈 개인전 《무의식과 신명》 개최
갤러리내일, 7. 25.(금) - 8. 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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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훈, 혼합, 2024, oil on canvas, 72.7x60.6cm © 작가, 갤러리내일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그 스스로도 설명할 수 없는 선과 획을 통해, 예술이 인간의 가장 깊은 무의식과 우주의 흐름을 어떻게 무의식적으로 담아내는가에 대한 하나의 응답이 될 것이다. 우창훈 작가의 작업은, 보는 이로 하여금 회화의 표면 너머를 감각하고 사유하게 만드는 힘을 지닌다.
우주와 무의식, 에너지와 기억이 하나로 엮이는 이 깊은 예술적 여정을 통해, 관람객은 단순한 회화 감상을 넘어 하나의 존재적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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