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지 귀국 플루트 독주회 개최
본문
화사한 음색의 플루티스트 박예지의 귀국 독주회가 오는 7월 7일(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내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플루티스트 박예지의 공식적인 국내 첫 독주회로, △J.S. Bach의 Sonata, BWV 1031 △C. Reinecke - Sonata ‘Undine’ △P. Taffanel - Fantaisie ‘Der Freischutz’ 외에도 △C.M.v. Weber의 Sonata, J. 99, Op. 10 △P. Hindemith - Sonata in B-flat Major가 연주될 예정이다.
난파콩쿠르 1위를 비롯해 다수의 콩쿠르와 수원 신인 음악회를 통한 데뷔 무대 등 유년시절부터 플루티스트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던 박예지는 독일 유학 당시 현대음악 분야에도 다수의 활동을 펼쳐 왔으며, 귀국 후 사랑의 플룻 콰이어 기획연주, MIYAZAWA Flute Quartet 정기연주회, 영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기 윈드 오케스트라 등 넓은 영역의 무대 활동을 이어왔던 만큼 본격적인 국내 활동의 서막을 알릴 그녀의 귀국 독주회와 함께 플루티스트로서의 이후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리드예술기획 주최로 7월 7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되는 박예지 귀국 플루트 독주회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전석 2만원, 학생 50% 할인).
-
[공연] 국내외 정상급 무대와 미래세대의 성장·교류 어우러지는 ‘서울국제발레위크’ 개최
-
[공연] 2026 국립극장 쏙쏙들이페스티벌 가을축제 ‘가을 쏙, 공연 쏙’ 개최
-
[공연] 서울남산국악당, 한·중·일 전통음악 국제 교류 프로젝트 ‘맥-놀이’ 개최
-
[공연] 지역대표 예술단체 울림아트n’컴퍼니, 연극 ‘꽃신 그 길을 따라’로 서울 상연
-
[공연] 서울에 돈까스 먹으면서 보는 공연이 있다… 연극 ‘파인다이닝 - 아버지의 식탁’, ‘반쥴’에서 개막
-
[공연] 거장 故 류이치 사카모토 3주기… ‘류이치 사카모토 트리뷰트’ 2026 하반기 전국 투어 개최
-
[재단/단체소식] 성남문화재단, 위례스토리박스 생활문화축제 개최
-
[공연] 성북문화재단, 안애순 컴퍼니 ‘춤이 말하다: 문소리X리아킴’ 개최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