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작곡과 졸업생 첫 연주회 《한여름 밤의 꿈》 개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 9월 13일(토) 오후 3시 30분
본문
성신여자대학교 작곡과 졸업생들이 오는 9월 13일(토) 오후 3시 30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에서 첫 번째 연주회 《한여름 밤의 꿈》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졸업 이후에도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진 작곡가들이 주축이 되어 마련된 자리로,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신작들이 연주된다. 전통적 양식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음악적 언어와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젊은 작곡가들이 바라보는 동시대 음악의 흐름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회의 제목인 《한여름 밤의 꿈》은 졸업생들이 모여 첫 연주회를 기획하던 여름의 기억에서 비롯되었으며,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향한 열망을 담고 있다.
출연진으로는 김수진, 박지혜, 신은재, 윤지연 등 성신여대 작곡과 졸업생들이 무대에 오른다.
-
[공연]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 개최
-
[공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파야, 삼각모자 모음곡’ 개최… 샤브리에·랄로·파야로 만나는 스페인 음악
-
[문화일반] HERE 기몽도, 와쿠쿠와 함께 서울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 운영
-
[문화일반]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 개최
-
[문화일반] 예술산업 정책금융 지원,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융자 3차·보증 4차 7월 공모 진행
-
[문화일반] 제6회 2026대한민국치유예술제’ 개최
-
[공연] 언어의 장벽을 허문 보칼리제 오페라 ‘달사람’ 7월 18일 부평아트센터 초연
-
[재단/단체소식] 노원문화재단, 6년째 흔들림 없는 경영평가 ‘가’ 등급… 93.12점으로 역대 최고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