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유영국 역대 최대 회고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개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전시장, 5. 19. -10. 25.
본문
서울시립미술관이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유영국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회고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5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 근대 거장’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한국 근대미술사의 중요한 작가들을 동시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동안 큰 호응을 얻어온 ‘해외 걸작전’에 이어 미술관의 또 다른 대표 전시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문화일반] 버킷트래블-치른시빌, AI 기술 결합한 미래형 예술 체험 고도화 위한 MOU 체결
-
[전시] 이택수 개인전 《잔잔(殘殘): 기록되지 못한 것들》 개최
-
[전시] 이세림 개인전 《떠도는 짐승과 낯선 이에게》 개최
-
[전시] 신진작가 기획전 《마중물 2026》 개최
-
[전시] UNC 20주년 기념 특별전, 《스페인의 거장 고야: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展 개최
-
[미술관ㆍ갤러리 소식] 갤러리바톤, 송번수 작가 향년 83세로 별세
-
[전시] 알만도 찬트·박성민 2인전 《사이의 상태》 개최
-
[미술관ㆍ갤러리 소식]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성료… 전국 311개 박물관·미술관과 함께한 문화 축제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