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초대전, 빛으로 그린 새벽
갤러리 위, 2023. 8. 2~ 9.2 까지
본문

김성호, 새벽부다페스트(헝가리), 90.9x200cm, Oil on canvas, 2023 (사진=갤러리 위)
김성호 작품만이 보여 줄 수 있는 감각적 빛의 해석, 그 고유한 깊이와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는 김성호 초대전 '빛으로 그린 새벽'이 갤러리위에서 개최된다.
김성호 작가의 회화는 정서와 감정이 깃든 이미지, 본질을 압축해 재생하는 정제된 묘사, 그것들을 통해 전해지는 깊은 울림으로 많은 사람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며 사랑 받아 왔다.
하루의 한 때, 일상적인 어느 새벽의 한 지점을 서정의 빛으로 바꿔 다른 차원의 세계로 안내하는 그의 작품은 영원히 바래지 않고 내면을 감싸 안는 위로가 된다.
김성호, 새벽, 90.9x230cm, Oil on canvas, 2022 (사진=갤러리 위)

김성호, 용눈이 오름, 83x240cm, Oil on canvas, 2022 (사진=갤러리 위)

김성호, 새벽-파리, 659x162cm, Oil on canvas, 2022 (사진=갤러리 위)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서울, 제주, 파리와 부다페스트 등에서 마주한 20여 점의 새벽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용마산에서 본 서울의 새벽, 용눈이 오름의 환희의 일출, 부다페스트 새벽의 선연한 반짝임 등 2m가 넘는 캔버스에 펼쳐진 풍경들이 마음에 빛을 일렁이게 할 것이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예약(전화, 네이버) 후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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