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혜, 양문모 2인전 《선으로 동작으로 허공으로》 개최
파이프갤러리, 2025. 5월 7. -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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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혜는 서울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한 후, 독일 뒤셀도르프 조형예술대학교에서 수학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입자의 시간》(중간지점, 서울, 2023), 《부분의 조각》(Galvani Gallery, 독일, 2021) 등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현재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양문모는 홍익대학교와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오베르데르딩겐》(드로잉룸, 2024), 《다중선 그리기》(Materiaux Gallery, 2023) 등의 개인전을 통해 일관된 작가적 태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의 작업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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