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배상희·송미리내·전유탁 ‘Prism’ 4인전 개최
본문

서울 광화문 갤러리내일에서 4월 28일(금)부터 5월 3일(수)까지 김희진, 배상희, 송미리내, 전유탁의 4인전인 ‘Prism’ 전시회가 열린다.


내면의 다양한 감정, 생각이 Prism이 내는 빛의 분열 작용처럼 상호 작용하며 순환·공존하는 하나의 마음으로 관람자와 연결되길 바란다.
-
[전시] 김소선 개인전 《평행우주를 품은 풍경화》 개최
-
[재단/단체소식] 경기도자미술관, ‘뮤지엄×만나다’ 우수관 선정…‘문체부 장관상’ 대상 수상
-
[전시] 도정윤 개인전 《중첩된 시선-하나의 순간으로 포착되지 않는 대상에 대하여》 개최
-
[지역소식] 고립·은둔 청년 7인의 회복 서사, ‘다정아트북’으로 만난다
-
[재단/단체소식] 한국도자재단-경기도주식회사, 도예공방 유통판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시] 양묵 개인전 《Self-Existence (자아-존재)》 개최
-
[전시] 제니스 채 개인전 <서울의 환상_Chapter.2> 개최
-
[전시] 유미란 개인전 《바람은 스쳐도 머물고, 고요는 동백처럼 따뜻하다》 개최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