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컬처- 문화예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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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라 개인전 《A Girl From Wonderland》

이사라 개인전 《A Girl From Wonderland》

노화랑, 2026. 7. 2.,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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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나 개인전 《Flower No Flower-비화비화(非花飛花): 비움과 스밈》

안영나 개인전 《Flower No Flower-비화비화(非花飛花): 비움과 스밈》

세종뮤지엄갤러리, 2026. 6. 24. -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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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훈 개인전 《시그널: Signal》

강창훈 개인전 《시그널: Signal》

갤러리한결, 2026. 6. 9. -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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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 20주년 기념 특별전, 《스페인의 거장 고야: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展

UNC 20주년 기념 특별전, 《스페인의 거장 고야: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 전시실, 2026. 06. 26. - 2026.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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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임영진 작가의 초대개인전《찬란, 물의 정원》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ARTSPACE FROMTIME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기억, 그리고 빛이 만…

기억과 시간, 빛과 공기, 그리고 몸에 남겨진 감각은 어떤 풍경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이러한 질문을 회화로 풀어낸 3인전 《Elsewhere》가 오는 7월 9일부터 30일까…

잠실 롯데월드타워 메디컬센터(11층)에 위치한 BGN갤러리는 오수연 개인전 <푸르른 너머(Beyond the Greenery)>를 7월 4일부터 28일까…

갤러리 루나 아틀리에가 2026년 7월 1일 대구 동구에서 공식 개관하고, 개관 기념전으로 왕영미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루나 아틀리에의 첫 공식 전시이자, 대구혁…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융합 예술 오페라가 무대에 오른다. 리엘아트와 경기현대음악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보칼리제 오페라 ‘달사람’이 오는 2026년 7월 18일 오후 2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초연…

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불교무용대전’이 오는 7월 3일(금) 국제 컨퍼런스 IDANS(International Dance Network in Seoul)와 7월 4일(토) 결선 무대 및 축하…

극단진동이 오는 8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뮤지컬 ‘열여섯의 봄’을 선보인다.
이머시브 뮤지컬 ‘열여섯의 봄’ 포스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어린이청소년을위한예술지원’ 선정작인 이번 공…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오는 7월 25일(토) 전통춤의 계승과 현대적 확장을 담은 공연 ‘태평의 강’을 선보인다.
태평의 강’은 한영숙류 전통춤의 정통성과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태평무가 지닌 국태민안(國泰民安)과 태…

중국 오리지널 아트토이 브랜드 HERE 기몽도(HERE Qimengdao)가 7월 3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처음 진행…

올여름 가장 뜨거운 글로벌 K-POP 문화축제가 DDP에서 펼쳐진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하며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운영하는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융자 3차 공모’(이하 융자 공모)와 ‘예술산업보증 4차(7…

‘제6회 2026대한민국치유예술제’가 오는 7월 12일(일)까지 사단법인 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협회 주최로 삼일로창고극장에서 열린다.
제6회 2026대한민국치유예술제’ 포스터
대한민국치유예술제는 예술을 통해 마음을 돌보…

공연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융합 예술 오페라가 무대에 오른다. 리엘아트와 경기현대음악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보칼리제 오페라 ‘달사람’이 오는 2026년 7월 18일 오후 2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초연된다.
보칼리제 오페라 ‘달사람’ 포스터
안데르센상 수…

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불교무용대전’이 오는 7월 3일(금) 국제 컨퍼런스 IDANS(International Dance Network in Seoul)와 7월 4일(토) 결선 무대 및 축하공연을 끝으로 한 달여간 이어진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극단진동이 오는 8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뮤지컬 ‘열여섯의 봄’을 선보인다.
이머시브 뮤지컬 ‘열여섯의 봄’ 포스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어린이청소년을위한예술지원’ 선정작인 이번 공연은 생명을 지켜내는 최후의 선택지라 불리는 ‘베이비박…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오는 7월 25일(토) 전통춤의 계승과 현대적 확장을 담은 공연 ‘태평의 강’을 선보인다.
태평의 강’은 한영숙류 전통춤의 정통성과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태평무가 지닌 국태민안(國泰民安)과 태평성대(太平聖代)의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

가야금 연주자 서은영이 오는 6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가야금 독주회 ‘공력(功力) Ⅴ’를 개최한다. 이번 독주회는 이태백 명인(목원대 교수)이 평생에 걸쳐 다듬어 온 ‘이태백류 철가야금산조 전바탕’을 한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다. 명주실 …

서울남산국악당은 남산커넥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가무형유산 동해안별신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연희공연 ‘굿도 보고 떡도 먹고’를 선보인다.
서울남산국악당 ‘굿도 보고 떡도 먹고’ 공연 포스터
이번 공연은 동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마을 공동제의인 동해안별신굿의 주요…

한여름 밤의 특별한 발레 갈라 공연, ‘발레스타즈’가 올해도 관객을 찾아온다.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발레 스타와 차세대 무용수들이 함께하는 갈라 공연 ‘2026 발레스타즈’를 7월 25일(토)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

현대무용가 정유진(단국대학교 무용학 박사,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부암아트센터 대표)이 신작 현대무용극 《우리의 속도》를 오는7월 9일(목) 오후 8시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현대무용가 정유진, 신작 《우리의 속도》 포스터
이번 작품은2026 성남예술인 예…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대표 예술 단체 지원 사업 선정 작품인 연극 ‘마지막 소원’(작가 박주리, 연출 채민석)이 충북 지역 3곳에서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소원’ 포스터연극 ‘마지막 소원’은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간직한 채 자신의 죽어감을 담담하게 준비하며…

영화 《탈주》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배우 정하늘이 창작극 《연평연가》를 통해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정하늘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공연되는 창작극 《연평연가》에서 탈북 정보국 출신 인물 ‘리현우’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연평…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창작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가 주인공 ‘리나’ 역에 ‘뽀미언니’ 유소연을 캐스팅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에바알머슨과 뽀미언니(사진:두비컴)에바알머슨(사진: 두비컴)
유소연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공개 오디션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유미정, 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는 오는 7월 4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265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교향곡 7번’을 개최한다.공연은 멘델스존의 ‘고요한 바다와 즐거운 항해’로 시작한다. 괴테의 동명 연작시에서 착안한…

● 공모대상- 무대 참여를 원하는 과천 시민(개인·단체)- 무대 공연이 가능한 과…

● 참가 자격
- 30세 이하, 일본 출신 및 해외 학생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공모

● 개요 - 한국현대판화가협회는 젊은 작가를 발굴하고, 판화 예술의 기법적 다양성…

공모

● 참가 자격 - 국내 미디어아트 개인 창작자와 단체 및 기업 ※ 인천 연고 창작…

공모

● 참가 자격
- 광주 , 전남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누구나● 참가비
- 무료●…

공모

● 공모 주제: 대한민국 청소년의 아이덴티티(Identity) - 아래 3가지 키…

공모

● 참가 자격 - 전 국민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교직원, 학부모…

공모

● 참가 자격 - 만20세~40세 이하
● 공모 일정 -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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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훈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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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소개《A Forest Called Mind 마음이라 불리는 숲》은 ‘마음’이라는 공통의 질문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시선과 감정을 지닌 작가들이 모인 전시다. 마음을 하나의 …

  • 전시 일정장 소|비디 갤러리작 가|강희영, 김재현, 제이조기 간|2026. 7. 2. – 7. 28.주 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9

  • 전시 일정장 소|갤러리 조이기 간|2026. 7. 3. – 7. 17.주 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5번길 56 CK빌딩 1층

  • 전시 소개에이메이 카네야마·오종 2인전 《사이》는 회화와 설치라는 서로 다른 매체가 한 공간에서 만나며 발생하는 관계와 감각을 탐색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두 작가의 작업을 하…

  • 전시 소개노현우 개인전 《Afterglow : 사라지지 않는 것들》은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오래 남는 빛과 감정의 흔적을 조명하는 전시다. 작가는 실제 풍경을 바탕으로 하되, …

  • 전시 소개김민호 개인전 《결: 유동하는 풍경》은 동·서양의 시각 체계와 회화적 재현 방식을 탐구해 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선보이는 전시다. 작가는 한강을 중심으로 유동하는 서울의…

  • 전시 소개장원석 개인전 《우리가 지나온 밤의 지형》은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간 이미지들이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 남긴 흔적을 회화로 재구성한 전시다. 작가는 기억에 남지 않은 듯하…

  • 전시 소개파인 송규태 화백 추모전 《거대한 민화세계》는 한국 민화화단의 초석을 놓은 고인의 생애와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시대별 유작과 관련 문헌자료를 통해 …

  • ㆍ장 소 : 아트조선스페이스ㆍ기 간 : 2026.07.01 - 2026.08.05ㆍ주 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30 1층 아트조선스페이스◆ 1부 (20s) 갈도경, 강민서…

  • 전시 소개달미민화연구소 회원전 《熱情勝勞》는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회원 24명이 참여해 총 36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 회화…

  • 전시 소개천진주 개인전 《文質彬彬》과 달미민화연구소 회원전은 전통 회화의 아름다움을 오늘의 감성으로 풀어낸 전시다. 천진주 작가는 민화를 비롯해 서예와 전각 작업을 함께 선보이며…

  • 전시 소개류준열 개인전 《마을에숨어》는 재건축으로 사라진 둔촌주공아파트의 시간과 기억을 사진으로 되짚는 전시다. 작가는 〈아파트 숲〉, 〈우리는 입주민을 위하여 일한다〉, 〈부재…

  • 전시 소개영등포에 남아 있는 네 채의 오래된 아파트를 통해 도시의 시간과 변화를 살펴본다. 남성아파트, 신길주택, 동남아파트, 시범아파트는 산업화와 도시개발, 주거문화의 흐름을 …

  • 전시 일정장 소|갤러리인사아트기 간|2026. 7. 1.(수) – 7. 6.(월)주 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56

  • 전시 소개정광균 개인전 《길과 [道]》는 보이는 세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존재의 의미를 사유하는 전시다. 작가는 자연의 길, 사유의 길, 일상의 길 위에서 ‘道’를 찾아가며, 길…

공연

중국 오리지널 아트토이 브랜드 HERE 기몽도(HERE Qimengdao)가 7월 3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처음 진행하는 오프라인 팝업 행사다. 앞서 브랜드 IP인 와쿠쿠(WAKUKU)는 일부 한국 아이돌과 연예인이 착용한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HERE 기몽도, 와쿠쿠와 함께 서울서 한국 첫 팝업스토어 운영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와쿠쿠를 비롯해 시이노노(SIINONO), 지율리(ZIYULI), 아오(AOO) 등 다양한 IP 라인업 제품이 공개됐다. 현장에는 봉제 인형, 키링, 컬렉션 피규어 등 다양한 상품이 전시됐으며, 방문객들이 제품과 브랜드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과 포토존도 함께 마련됐다.와쿠쿠는 강한 색감과 개성 있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 IP다. 최근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와쿠쿠 관련 스타일링 콘텐츠와 일상 사진 등이 SNS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유입 경로도 다양하게 나타났다. SNS를 통해 관련 이미지를 접한 뒤 방문한 경우도 있었으며, 지인 추천을 통해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도 있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와쿠쿠를 언급하거나 즐기는 콘텐츠를 접한 뒤 매장을 방문한 경우도 있었다.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와쿠쿠는 특유의 색감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SNS에서 ‘와쿠쿠처럼 꾸미기(dress up like WAKUKU)’ 등의 콘텐츠와 함께 언급되고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와쿠쿠 아이템을 일상 패션에 활용한 콘텐츠를 공유했으며, 키링과 인형을 활용한 스타일링 사진도 SNS를 통해 게시되고 있다.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생활 속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감성적인 요소를 갖춘 아트토이 제품이 하나의 소비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제품 자체뿐 아니라 제품이 전달하는 분위기와 일상 속 즐거움도 제품 선택 요소 가운데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중국 시장에서 알려진 HERE 기몽도는 이번 한국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한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여름 가장 뜨거운 글로벌 K-POP 문화축제가 DDP에서 펼쳐진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하며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운영하는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이 오는 7월 25일(토) 오후 1시 30분 서울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1층 쇼룸에서 개최된다.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 포스터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K-POP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17세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자녀 등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두 부문 간 중복 참가도 가능하다. 특히 단체전은 외국인 1명 이상이 포함되면 한국인도 함께 팀(2인~10인 이내)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어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참가 종목은 K-POP 커버댄스를 비롯해 일반댄스, 비보이, 힙합, 락킹, 현대무용, 한국무용 등 모든 장르의 춤이 가능하다. 장르 제한 없이 참가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개성과 창의성, 예술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대회에는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풍성한 부상이 마련됐다. 시상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대상은 단체전 1팀 200만원, 개인전 1명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장, 부상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은 단체 2팀(각 70만원), 개인 2명(각 30만원)에게 수여되며, 이 밖에도 우수상, 인기상, 특별상(베스트댄서상·베스트작품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마련돼 있다.본선 대회 당일 현장에서는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K-POP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랜덤플레이댄스,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한국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한복 체험 등이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6월 30일(화)까지 개인 또는 팀별로 촬영한 3분 이내의 댄스 영상을 참가 신청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거주지, 국적, 비자 상태 등의 정보를 함께 작성해야 한다. 예선 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자는 7월 3일 개별 안내되며, 본선 참가와 관련한 세부 사항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K-POP은 이제 국경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가 됐고, 서울은 그 중심에서 다양한 문화가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도시라며,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세계인들이 K-POP을 통해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며, 서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글로벌 문화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댄스 경연을 넘어 다문화 사회 속 다양한 구성원들이 K-POP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소통하는 글로벌 시민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서울이 세계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융자 3차 공모’(이하 융자 공모)와 ‘예술산업보증 4차(7월) 공모’(이하 보증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공모(융자 3차·보증 4차) 안내 이미지(제공: 예술경영지원센터)
이번 공모는 올해 3월 처음 시행된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의 후속 공모다. 융자 공모는 지난 3월과 5월에 진행한 1·2차 공모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며, 보증 공모는 4월 1차 공모 이후 매월 초 정기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융자와 보증은 지원 대상과 방식이 다른 만큼, 신청자는 자금 용도와 사업 여건에 따라 각 공모의 신청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융자 공모는 민간예술시설업체와 예술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예술시설의 설비 구축 등 시설 투자와 사업 운영·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지원한다. 신청자는 NH농협은행 또는 하나은행에서 사전 대출상담을 받고 ‘대출심사 사전 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예경에 신청해야 한다. 최종 대출 여부와 한도는 예경의 추천 이후 취급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대출 금리는 공공자금관리기금 융자계정 변동금리를 기준으로 대상별 우대·가산 조건이 적용되며,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에는 2.5%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보증 공모는 사업성을 갖췄으나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기업 및 예술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보증 유형은 신청 대상과 자금 용도에 따라 △예술기업 보증(운전자금 지원) △예술 프로젝트 보증(기획·제작자금 지원)으로 구분된다. 예경의 보증 추천과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심사를 거쳐 승인된 기업에는 금융기관 대출을 위한 보증서가 발급된다. 기업당 보증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며, 보증 비율은 95~100%이다.융자 공모는 6월 29일부터 7월 17일 오후 4시까지, 보증 공모는 7월 1일부터 10일 오후 4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경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6회 2026대한민국치유예술제’가 오는 7월 12일(일)까지 사단법인 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협회 주최로 삼일로창고극장에서 열린다.
제6회 2026대한민국치유예술제’ 포스터
대한민국치유예술제는 예술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삶을 회복시키는 치유의 축제로,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연대의 장이다.연극과 음악극, 무용, 참여형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인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 청소년,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예술의 주체가 돼 관객과 창작자 모두가 예술로 연결되고 공감하는 포용의 자리다.이번 축제는 치유와 예술의 융합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축제는 예술이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 그 회복의 여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 남부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한국화랑협회와 수원컨벤션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103개 갤러리가 참여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선보였으며, 문화·관광·MICE가 결합된 복합 문화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 사진: 아트앤컬처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 사진: 아트앤컬처‘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 사진: 아트앤컬처
올해는 전시장을 1층으로 집중 배치해 관람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반려동물 동반 관람객을 위한 운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키즈 아트살롱, 전문가 토크, 와인&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전시와 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열린 아트페어를 구현했다.
판매 부문에서는 광교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신규 컬렉터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이머징 작가들의 중저가 작품이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행사는\'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전시 관람이 숙박, 쇼핑, 관광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문화관광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화랑협회 이성훈 회장은 "화랑미술제 in 수원이 경기권 대표 아트페어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현대미술 저변 확대를 이끄는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화랑협회는 이번 화랑미술제를 마친 뒤 오는 9월 열리는 키아프(KIAF)와 프리즈 서울 준비에 돌입한다.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AI 도슨트 서비스 ‘컬프(CULF)’ 운영사 버킷트래블과 아동 발달 및 정서 분석 기반 맞춤형 미술 교육 전문기업 치른시빌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된 이번 협약은 예술교육 현장의 운영 노하우와 AI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문화예술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보유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예술 체험 콘텐츠와 AI 기반 관람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전시를 한층 더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체험 방식 모색에 뜻을 모았다.이번 MOU를 통해 △신규 에듀테크 결합 협업 모델 개발 △어린이·가족 관람객의 전시 이해도 증진을 위한 체험 방식 고도화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의 접근성 및 확장성 강화 등 선도적인 사례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치른시빌이 축적해 온 현장 중심의 미술교육 운영 역량과 버킷트래블의 AI 도슨트 기술이 만나 전시와 체험 사이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혁신적인 에듀테크 결합형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치른시빌은 이번 협업이 오프라인 예술 체험 콘텐츠와 AI 기반 관람 경험을 연결해 관람객이 복잡한 전시를 더욱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방식을 함께 모색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치른시빌이 가진 현장 중심의 미술교육·체험 운영 역량과 버킷트래블의 AI 도슨트 기술이 만나면 전시와 체험 사이의 경험을 더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좋은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버킷트래블은 좋은 파트너인 치른시빌과 함께 의미 있는 시도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일회성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협업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두 기업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구체적인 공동 프로젝트 기획에 착수할 예정이며, 조만간 AI 기술을 접목한 독창적인 가족 중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버킷트래블과 치른시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제34회 젊은연극제’(집행위원장 김정근, 대경대학교 교수)가 지난 6월 13일 오후 6시 대학로 스폿라이트에서 ‘한·중·일 대학 네트워킹 리셉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셉션은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연극 교육기관인 일본 니혼대학교와 중국 중국희곡학원의 참가를 계기로, 3국 연극 전공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연극의 비전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중일 대학 참가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장에는 일본 ‘ACT’ 공연팀과 중국 ‘실험희곡 금전겁’ 공연팀을 비롯해 제34회 젊은연극제 ‘YTF FOCUS’를 통해 중국 희곡을 공연하고 있는 7개 대학의 대표 학생 및 교수진 등 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교류를 나눴다.특히 한국 연극계와 교육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일연극교류협의회 이성곤 회장과 한중연극교류협회 장희재 부회장이 참석해 대학 간 국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 소속 10여 명의 교수가 자리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무대인사에서는 김현희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 회장(성균관대학교 교수), 초경각 중국희곡학원 교수, 오쿠야마 미도리 니혼대학교 교수가 나란히 무대에 올라 3국 연극 교육의 연대와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해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다져진 3국 간의 우정은 앞으로도 젊은연극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동 워크숍과 학술 교류 등으로 이어질 전망이다.김현희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 회장은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연극이라는 공통 언어로 소통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동아시아 공연 예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이번 리셉션이 단순한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차세대 연극인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실제로 내한한 두 학교 공연팀은 본 공연뿐만 아니라 공연장에서 이뤄진 한국 대학과의 상호 교류, 프리뷰 스테이지를 통한 시민들과의 만남, 글로벌 특강 진행 등 밀도 높은 스케줄을 소화했다. 지난 6월 12일과 13일 진행된 이들의 공연은 객석을 가득 채운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김정근 집행위원장(대경대학교 교수)은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지난해 일본 희곡 11편에 이어 올해 중국 희곡 7편이 무대에 오른다”며 “이는 대학 연극만이 가질 수 있는 순수한 열정과 장점이 발휘된 성과다. 지난해 일본에 이어 올해 중국이 참여하고, 세 나라가 함께 네트워킹 리셉션을 통해 교류하며 화합의 방점을 찍었다”고 강조했다.한편 개막 1주 차까지 9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젊은연극제는 2주 차를 맞아 총 20개의 공연을 대거 선보인다. 중국 희곡인 ‘날개 달린 두약’(극동대), ‘회란기’(동아방송예술대)를 비롯해 동일한 작품을 서로 다른 해석으로 선보일 ‘사천의 선인’(경복대)과 ‘사천 리부트:선인테스트’(국제예술대), 학생들의 자체 창작극인 ‘프로크루스테스’(서경대) 등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삼일로창고극장에서는 실험적인 작품 발표를 위한 ‘YTF FRINGE’가, 천장산우화극장에서는 졸업생 지원을 위한 ‘YTF INCUBATION’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공연에 앞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쇼케이스 프로그램 ‘젊은 프리뷰 스테이지’를 통해서 공연을 엿볼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의 대학로 활성화 캠페인인 ‘대락(樂)로’에 동참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야외라운지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에 개최된다.성황리에 2주 차에 접어드는 제34회 젊은연극제의 모든 공연 및 부대행사는 우리은행이 새롭게 선보인 티켓 예매 플랫폼 ‘투더문(2TM)’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예술산업 환경의 변화와 예술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 가능성,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예술산업 AI 트렌드 특강Ⅰ’을 오는 7월 6일(월) 개최한다.
2026 예술산업 AI 트렌드 특강 홍보 포스터
이번 특강은 예술산업아카데미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AI 시대, 예술산업은 무엇으로 살아남는가 : AI가 잘하는 것과 예술산업의 경쟁력, 현장에서 찾는 AX의 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예술산업 종사자들이 AI 기술과 산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업 활용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문화예술 분야 AI 교육 전문기업 프로젝트 퍼플비의 설동준·김유진 공동대표가 연사로 참여한다.1부에서는 설동준 공동대표가 인공지능 시대 인간과 AI가 보여줄 수 있는 창의성의 차이를 살펴보고, 예술산업 종사자의 직업적 전문성과 정체성을 재조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예술산업이 갖추어야 할 경쟁력과 대응 방향을 모색한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김유진 공동대표가 OpenAI의 거대언어모델 등장 이후 프로젝트 퍼플비가 축적해 온 AX 실험 사례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인터뷰 분석·회의 운영 등 실제 문화예술 현장의 업무 혁신 가능성과 한계를 살펴보고, 예술산업의 AX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번 특강Ⅰ에 이어 하반기에 ‘예술산업 AI 트렌드 특강Ⅱ’를 운영할 예정이다.특강 신청은 7월 1일(수) 18시까지 아트모아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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