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작가 7인 융복합 전시 《2026 렁트멍 : 언리미티드》 개최
갤러리 H, 2026. 8. 12. - 17.
본문

(사)도와지는 이번 전시에 대해 “가장 깊은 느림(Lentement)이 첨단 기술을 만나 장애 예술의 무한한(Unlimited) 지평을 연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이는 발달장애 예술을 특정한 틀 안에 가두지 않고 작가의 창작 세계를 새로운 기술과 매체를 통해 확장함으로써, 장애 예술 역시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과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이번 전시는 서울 종로구 갤러리 H 지하층과 1층 등 2개 층을 연결한 공간에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7인 작가의 원작과 이를 기반으로 새롭게 구현된 융복합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전시] 한.일 작가 7인 교류전 《평화를 잇다 (Bridging Peae)》 개최
-
[미술관] 경인미술관
-
[이주의 전시] 발달장애 작가 7인 융복합 전시 《2026 렁트멍 : 언리미티드》 개최
-
[전시] 발달장애 작가 7인 융복합 전시 《2026 렁트멍 : 언리미티드》 개최
-
[이주의 전시] 프랭크 개인전 《베를린》 개최
-
[전시] 프랭크 개인전 《베를린》 개최
-
[이주의 전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작에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 선정
-
[전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작에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 선정
최신글이 없습니다.
ⓒ 아트앤컬쳐 - 문화예술신문
댓글목록0